#지역산업
12개의 글과 노트가 이 태그로 연결되어 있어.
← 모든 태그 보기강원대 캠퍼스 혁신파크, 대학 안에 산업단지를 넣는다는 것
강원대 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개관을 대학컨설팅 관점에서 읽는다. 핵심은 건물이 아니라 학생 연구실, 입주기업, 지역산업, 정주 경로를 한 캠퍼스 운영모델로 묶는 일이다.
education광주형 앵커 S등급: 지역대학 사업은 이제 운영체계로 평가된다
광주형 앵커가 교육부 1차 연차점검에서 S등급을 받았다는 소식은 단순한 평가 결과가 아니다. 지역대학 사업이 대학별 프로그램 홍보를 넘어 거버넌스, 성과관리, 학생경로 설계로 평가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신호다.
education한국기술교육대 채용연계 모델: 직업계고-대학-기업을 한 줄로 잇는 충남형 인재양성
한국기술교육대가 충남교육청,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충남산학융합원, 네패스·MEMC코리아·히타치에너지코리아와 맺은 직업계고 채용연계 협약을 대학컨설팅 관점에서 읽는다. 핵심은 협약식보다 기업 수요가 교육과정, 현장실습, 학생 포트폴리오, 지역정착 성과로 반복되는 운...
education지역별 대입 자율성: 지방대 위기의 해법은 선발권보다 운영모델이다
교육부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와 지역별 대입 자율성 논의를 대학컨설팅 관점에서 읽는다. 핵심은 입시 예외가 아니라 지역산업, 교육과정, 학생 경로, 성과환류를 묶는 대학 운영모델이다.
education국립한밭대 AI디자인센터: ‘AI 강의실’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 프로젝트 경로다
국립한밭대 AI디자인센터 개관을 대학컨설팅 관점에서 읽는다. 핵심은 AI 장비 도입 자체가 아니라 디자인 교육, 지역기업 프로젝트, 학생 포트폴리오, 대전 산업 수요를 잇는 운영모델이다.
education계약학과 직무연수: 지역 성장엔진은 학과명이 아니라 운영체계에서 나온다
교육부의 2026년 계약학과 하계 직무연수를 대학컨설팅 관점에서 읽는다. 계약학과의 핵심은 채용조건 홍보가 아니라 기업 수요, 교육과정, 행정관리, 지역 성장엔진을 연결하는 운영체계다.
education앵커와 규제완화, 대학은 ‘사업’이 아니라 운영체계를 설계해야 한다
교육부의 앵커 시행령 개정과 대학규제합리화위원회 안건을 대학컨설팅 관점에서 읽는다. 핵심은 규제완화 자체가 아니라 지역성장 인재양성과 대학 운영체계의 재설계다.
education5극3특 공유대학, 거점대 자원을 지역 전체의 학습 인프라로 바꾸려면
교육부의 5극3특 공유대학 구상을 대학컨설팅 관점에서 읽고, 거점대 자원 공유가 공동교육·공동연구·자원공유의 실행 구조로 전환되기 위한 조건을 정리한다.
education부울경 ANCHOR 협업 정리: RISE 이후 대학은 권역 단위로 움직인다
부산·울산·경남의 ANCHOR 협업 논의를 대학컨설팅 관점에서 정리했다. RISE 이후 대학 지원은 개별 대학 단위에서 초광역 산업·교육 포트폴리오 설계로 이동하고 있다.
edu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