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성장동력 허브
한 줄 정의
경기북부 성장동력 허브는 경기도 RISE에서 북부권의 산업·대학 자원 격차를 보완하고, GX 지역기반산업과 신산업을 함께 키우기 위한 균형전략이다.
북부권의 구조
북부권은 남부·중부·서부에 비해 G7 첨단산업 앵커와 대형 일반대가 약하다. 대신 섬유, 가구, 출판, 디스플레이, 메디컬, 그린바이오, 국방·항공 같은 산업 전환 과제가 있다.
핵심 산업
| 산업 | 주요 거점 |
|---|---|
| 섬유·가죽·패션 | 양주·포천·동두천 |
| 가구 | 포천·남양주 |
| 출판·콘텐츠 | 파주 출판도시, 고양 방송영상 |
| 디스플레이 | 파주 LG디스플레이 |
| 메디컬·바이오 |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파주 메디컬클러스터 |
| 그린바이오 | 연천 BIX |
| 우주항공·국방 | 한국항공대, 대진대 연계 |
핵심 문제
북부는 산업이 없는 것이 아니라, 기존 주력산업과 대학 인재공급의 연결이 약하다. 특히 섬유·가구·출판 같은 GX 산업은 집적도가 높은데, 이를 고도화할 대학·연구·디지털전환 체계가 약하다.
전략 방향
- 기존 GX 산업의 디지털전환·고부가화
- 한국항공대·대진대·신한대 등 신산업 컨소시엄 활용
- 경기북부 테크노밸리·연천 그린바이오·파주 메디컬 등 조성 중인 거점과 대학 연결
- 전문대·재직자·평생직업교육을 통한 현장인력 공급